청소년이 주도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생활권청소년공간
확충추진단
(청소년공간추진단, 청공추)
(청소년공간추진단, 청공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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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를 위한
좋은 정책이
필요하십니까?
여기 있습니다.
법은 이미 요구했습니다.
정책은 이미 답했습니다.
행정도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동네에는 아직 청소년공간이 없습니다.
모든 읍·면·동에 청소년공간을!
이번 지방선거에서 약속해주십시오.
청소년활동진흥법
(법률 제21065호)
제11조(수련시설의 설치ㆍ운영 등) ①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청소년기본법」 제18조제1항에 따라 다음 각 호와 같은 수련시설을 설치ㆍ운영하여야 한다.
2. 특별시장ㆍ광역시장ㆍ특별자치시장ㆍ도지사 ㆍ특별자치도지사 및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각각 제10조제1호가목에 따른 청소년수련관을 1개소 이상 설치ㆍ운영하여야 한다.
3. 시ㆍ도지사 및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읍ㆍ면 ㆍ동에 제10조제1호다목에 따른 청소년문화의집을 1개소 이상 설치ㆍ운영하여야 한다.
② 국가는 제1항제2호부터 제4호까지의 규정에 따른 수련시설의 설치ㆍ운영 경비의 전부 또는 일부를 예산의 범위에서 보조할 수 있다.
(2004년 제정, 2014년 개정)
법에 읍·면·동당 1개 이상 설치하도록
의무화된 지 23년째지만...
전국 읍·면·동 3,556개,
청소년문화의집 수는 고작 372개소!
▶ 법정 요구율 대비 10.4%
서울 6.8%, 부산 5.4%, 대구 6.7%, 인천 5.8%, 광주 12.6%, 대전 11.0%, 울산 14.5%, 세종 12.5%, 경기 15.7%, 강원 18.7%, 충북 11.8%, 충남 7.7%, 전북 9.1%, 전남 9.1%, 경북 5.0%, 경남 6.9%, 제주 58.1%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 행정안전부
법에 의무화되었지만 지난 23년간 계속 밀려왔던 청소년문화의집!
그러나 이제 청소년 일부는 표 있는 '100% 시민'입니다.
만 9~24세 청소년은 총인구의 14.3%! (통계청, 2025)
후보님, 한 표라도 더 얻고 싶지 않으십니까?
더 많은 지역민들에게 내 진심이 더 잘 닿기를 바라지 않으십니까?
어르신 생활권 시설인 노인정은
69,401개소!
청소년 생활권 시설인 청소년문화의집은
372개소?
🏘️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을 키우고, 온 동네를 살립니다.
💵
청소년문화의집! 지역경제 성장의 든든한 디딤돌까지?
🪙
청소년문화의집! 국비로 받쳐드립니다.
「청소년활동진흥법」 제11조에 따라
일반적으로 지특 + 국비 매칭형 진행.
재정자립도에 따라
서울 30%,
非서울 70~88%
국비 지원
(건축도시정책정보센터)
🏡
청소년문화의집! 도시 곳곳에서 생기를 불어넣어줍니다.
작은 공간, 노는 공간 등 어디에나 개소 가능합니다.
진정한 자유가 있는 곳, 청소년 자유공간 '콤마'
"이곳 ‘콤마’에선 보호자 동반이 불가하다. 9~24세 청소년을 위한 공간이다. 그렇지만 건물 전체가 청소년만을 위한 공간은 아니다. 지역 주민을 위한 동네 배움터가 있어 역사, 영어 등 교육문화 프로그램과 생활체육 등 다양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청소년들이 학교에 있는 오전 시간은 성인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다. (중략) 서울시립마포 인터넷중독예방 상담센터가 함께 하고 있다"
(2021. 06. 18. 서울시 정책뉴스)
여가부·교육부, 유휴공간 내 소규모 청소년공간 구축 사업 지원
"제18회 청소년특별회의에서 제안한 ‘유휴공간 내 소규모 청소년 공간 구축’ 과제는 여성가족부와 교육부가 정책으로 각각 반영하여 지역별 학교복합시설, 청소년시설 등을 활용해 청소년 자유공간을 마련토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2023. 11. 30. 여성가족부 정책뉴스)
광주 남구 '청소년 자율공간 따숲' 초등·중학생 핫플됐다
"남구는 올해 사업비 3억 7000만 원을 투입해 진월동 로컬푸드직매장 2층에 청소년 자율공간 따숲을 조성했다. 의견을 적극 반영해 다양한 놀이시설로 내부 공간 콘텐츠를 채웠다 ... 따숲은 개장 후 2개월간 이용객이 2400명을 넘어섰다. 평일에는 하루 평균 53명, 토요일에는 평균 90여 명의 청소년이 방문했다."
(2025. 08. 08. 뉴시스)
이제,
후보님의 차례입니다.
✍️ 아래 '공약 등록하기' 버튼을 클릭하시어
후보님 지역구 내 '읍·면·동당 청소년문화의집 1개소 이상 설치'를
약속해주십시오.
양식에 기재해주신 후보님 연락처로
청소년추진단 명의의 '정책협약서'를 보내드립니다.
아울러 선거기간 개시 후
저희 홈페이지 등에 게시하여
청소년공간 확충을 약속한,
법을 준수하고 청소년을 생각하시는 후보이심을
알려드립니다.
** 본 활동은 공직선거법 제87조 등 관계규정에 저촉되지 않음을 선관위로부터 확인받았습니다.
** 필요하신 경우 실물 협약서 발송, 현장 정책협약식, 정책토론회 등 기타 유형 협약도 가능합니다.
(문의: 추진단 td@td.zz.am)
왼쪽 버튼을 클릭해주세요!
추진단은 전원 선거권이 있는 청소년 당사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당파를 떠나 청소년정책과 국가발전을 위한 일념으로 활동합니다.
김경훈 (태재대, 前 정부 청소년특별회의 부의장)
강시연 (남녕고, 前 청소년특별회의 위원)
권혁우 (연세대, 정부 청소년정책위원)
김준형 (한국관광대, 前 청소년특별회의 위원)
김태훈 (창원대산고, 경상남도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장)
박준서 (서울대, 前 청소년특별회의 위원)
손준희 (부산대)
최유지 (국립부경대)
편수연 (前 정부 청소년특별회의 부의장)